쌍계사 ‘나는 절로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도와 차담 중심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경험했습니다.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와 편안한 일정 덕분에 예상보다 많이 웃고, 사람을 편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